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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억원’ 손흥민, EPL 시장가치 17위

August 21, 2019

안녕하세요. 하와이 먹튀검증 입니다. 오늘은 손흥민 몸값이 무려 1073억원으로 EPL 시장가치 17위에 등록되어 있다하여 소식 전해드리려고합니다.

 

트랜스퍼 마르크트가 공개한 시장가치에서 손흥민은 17위를 기록했다. 예상몸값은 1073억원에 달한다.

 

‘수퍼 손’ 손흥민(27·토트넘)의 이적시장 가치가 1073억원에 달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축구 이적전문사이트 트랜스퍼 마르크트는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가치있는 축구선수 30명’을 순서대로 꼽았다.   
  
이 매체는 손흥민을 17위에 올려놓으면서 시장가치를 8000만 유로(약 1073억)로 책정했다. 손흥민은 13위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 14위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5위 로드리(맨체스터 시티), 16위 알리송(리버풀), 17위 피르미누(리버풀)와 예상몸값이 8000만 유로로 같다. 
  
잉글랜드
하와이 공격수 먹튀검증 은 2018-19시즌 각종대회에서 20골을 터트리면서 에이스 역할을 했다. 지난 시즌 리그 37라운드에서 퇴장당한 손흥민은 새시즌 1, 2라운드는 건너 뛰고 26일 뉴캐슬과 3라운드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트랜스퍼 마르크트가 공개한 이적시장 가치. 오바메양, 데헤아보다 손흥민의 가치가 더 높다.

맨시티의 라포르테(7500만 유로), 제주스(7000만 유로), 아스널 오바메양(7000만 유로), 맨유의 데헤아(6500만 유로), 마샬(6000만 유로)보다 손흥민의 가치가 더 높다. 

 

트랜스퍼 마르크트가 공개한 이적시장 가치. 케인이 1위, 살라가 2위, 스털링이 3위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가치있는 축구선수 1위에는 먹튀검증 의 팀동료 해리 케인 하와이 가 뽑혔다. 시장가치는 1억5000만 유로(2013억원)에 달한다.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같은 1억5000만 유로로 2위에 올랐다. 
  
맨체스터 시티의 라힘 스털링(1억4000만 유로), 케빈 데 브라위너(1억3000만 유로), 리버풀 사디오 마네(1억 2000만 유로)가 3~5위에 랭크됐다. 맨시티 사네, 맨유 폴 포그바, 맨시티 베르나르두, 토트넘 에릭센, 첼시 캉테가 1억 유로로 10위 안에 들었다. 

 

 

포지션별로 최고 몸값 선수로 구성된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 

 

트랜스퍼 마르크트는 각 포지션별로 최고 몸값선수로 베스트11(4-2-3-1 포메이션)을 짰다. 원톱 케인, 2선 공격수 스털링, 더 브라위너, 살라, 중앙 미드필더 캉테와 포그바가 위치했다. 수비수 로버트슨(리버풀)-라포르테-판 다이크(리버풀)-알렉산더 아놀드와 골키퍼 알리송이 자리했다. 반면 손흥민은 스털링, 살라에 밀려 포함되지 못했다.  

 

 

돌아오는 ‘슈퍼손’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주전 굳히기에 돌입한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37라운드에서 나온 다이렉트 퇴장 때문에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고, 그로 인해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까지 결장했다. 에이스의 초반 부재로 인해 토트넘의 초반이 쉽지 않을 거라던 우려와 달리 결과가 나쁘지 않았다. 개막전이었던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역전승으로 웃었고,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 원정서는 무승부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었다.

 

단 두 경기였지만 토트넘 2선 자원들의 활약상이 눈부셨다. 루카스 모우라(27)와 에릭 라멜라(27)가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다. 모우라는 첫 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하더니, 맨시티전에서는 후반 교체 투입 15초 만에 동점골을 터트리며 팀 상승세에 큰 공을 세웠다. 라멜라 역시 지난 경기 동안 1골 1도움을 했다. 손흥민의 공백을 완벽히 메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의 맹활약이 계속된다면 손흥민의 주전 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 델레 알리(23), 해리 케인(26), 크리스티안 에릭센(27),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토트넘의 공격 DESK라인에서 가장 변동 가능성이 높은 건 현실적으로 손흥민이다. 골잡이 케인과 미드필더 지역 궂은 살림꾼을 도맡는 알리는 대체 불가다. 잉글랜드 국적의 홈그로운도 붙박이 주전에 한몫한다.

 

에릭센의 경우, 지난 1라운드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이 에이스라는 걸 증명해냈다. 그가 없었던 전반전의 토트넘은 선제골까지 내주며 고전했으나, 에릭센이 투입된 이후에는 내용과 결과 모두 챙긴 바 있다.

 

여전히 출전 1순위지만 손흥민 역시 에릭센처럼 다시금 경쟁력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모우라와 라멜라처럼 개인 역량은 물론, 팀 플레이에 능하다는 게 핵심이다. 맨시티전과 같이 케인이 수비진에 묶여 고전할 때는 손흥민의 스피드와 드리블, 연계 능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역습의 선봉장까지 가능하다. 이런 강점이 예년과 같이 건재하다는 걸 복귀전인 26일 뉴캐슬전서 확실히 각인시키는 게 당면과제로 떠올랐다.

 

 

손흥민(27, 토트넘)이 본격적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맨시티에 2-2 값진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퇴장징계로 결장한 1,2라운드에서 1승 1무로 분전했다. 손흥민은 오는 26일 열리는 3라운드 뉴캐슬과 홈경기부터 출전한다.

 

 

토트넘 팬페이지 ‘스퍼스웹’은 19일 ‘토트넘에서 반드시 주전으로 뛰어야 할 세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첫 번째 선수는 단연 손흥민이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지난 시즌 본머스전 퇴장으로 2라운드까지 결장했다. 토트넘은 맨시티전에서 손흥민의 에너지와 지속적인 골문위협을 그리워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맨시티를 상대로 3골을 넣었다. 한 골은 승리로 연결됐다”고 평했다. 

 

손흥민의 결장기간에 활약한 루카스 모우라와 수비수 얀 베르통언도 주전으로 뛰어야 할 나머지 두 명에 선정됐다. 

 

토트넘은 가뜩이나 에릭센의 이적설로 시끄럽다. 공격의 핵심 손흥민의 복귀가 더욱 반가운 이유다.

 

 

토트넘의 올시즌 초반 2경기에 결장한 손흥민의 징계가 해제됐다.

토트넘은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초반 2경기에서 1승1무를 기록했다. 지난시즌 본머스전 퇴장 징계로 인해 앞선 2경기를 결장한 손흥민은 오는 26일 열리는 뉴캐슬전을 통해 올시즌 첫 경기를 치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스퍼스웹은 19일(한국시각) 올시즌 초반 모우라의 활약을 소개하면서 '모우라는 상대 수비수가 지친 상황에서 벤치에서 나왔을 때 더욱 효과적인 선수'라며 '손흥민이 징계에서 복귀하면 모우라는 다음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모우라는 아스톤 빌라와의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해 90분 동안 활약했다. 이어 지난 18일 열린 맨체스터 시티전에서는 교체 투입 후 동점골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쳤다. 모우라는 맨시티전에서 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고 자신의 이날 경기 첫 볼터치를 득점으로 연결해 지난시즌 후반기부터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고작 3경기지만 팬들 입장에선 천년처럼 길었을 시간. 손흥민(토트넘)이 징계서 돌아와 뉴캐슬전을 겨냥한다.

 

먹튀검증 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맨시티에 2-2로 값진 하와이 배의 무승부를 거뒀다.

 

손흥민 없는 1,2라운드서 토트넘은 1승 1무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시즌 스타트를 알렸다. 그는 손흥민은 지난 시즌 37라운드 본머스전 레드카드로 퇴장당하며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결국 에버튼과 38라운드 최종전에 이어 이번 시즌도 초반 2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다행히도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전 쾌승에 이어 맨시티 원정서도 값진 승점 1을 얻었다.

 

 

손흥민(27)의 팀 동료 크리스티안 에릭센(27·덴마크)이 여름 이적 시장 마감 전 팀을 떠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유로 스포츠는 지난 18일 레알 마드리드가 에릭센 영입을 위해 6천만 파운드(약 883억원)의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내년 6월 토트넘과의 계약이 종료된다. 에릭센이 재계약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은 최대한 많은 이적료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트넘은 당초 에릭센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1천 100억원)가 넘는 돈을 요구해왔지만 내달 2일 문을 닫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에릭센의 타 팀 이적이 불발될 경우 단 한 푼도 얻지 못한 채 에릭센을 타 구단에 내줘야 한다. 

에릭센은 내년 1월 열리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는 보스만룰에 의거해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에릭센은 지난 2013년 여름 토트넘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까지 다섯 시즌 동안 통산 리그에서만 171경기에 나서 41득점 48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에는 EPL 37경기에서 10득점-10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6경기 2골 1도움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에릭센은 특히 손흥민과 좋은 호흡을 과시했다. 해리 케인(26·잉글랜드), 델리 알리(23·잉글랜드)와 함께 'DESK' 라인을 이루며 토트넘의 상징으로 활약했지만 향후 2주 동안 유니폼을 갈아입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손흥민이 결장한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18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손흥민이 결장한 토트넘은 케인이 공격수로 나서고 에릭센, 라멜라, 시소코가 2선에 위치한 가운데 라멜라와 모우라의 득점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영국 BBC는 18일 토트넘과 맨시티 맞대결 결과과 함께 양팀의 공격진을 비교했다. BBC는 동점골을 터트린 모우라에 대해 '모우라는 지난시즌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결승행 주역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면서도 '손흥민이 케인의 파트너로 목귀하더라도 토트넘 공격진은 맨시티 공격진과 비교하기 어렵다.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마레즈, 다비드 실바, 제주스를 교체 투입했다.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은 선택의 폭이 좁다. 케인은 23번의 볼터치와 함께 한차례 슈팅에 그치며 경기장을 떠났다'고 전했다. 토트넘과 맨시티는 4골을 주고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맨시티는 슈팅 숫자에서 30대 3으로 크게 앞섰고 유효슈팅에서도 10대 2로 토트넘을 압도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시즌 본머스전 퇴장 징계로 인해 시즌 초반 2경기에 결장한 가운데 오는 26일 열리는 뉴캐슬전을 통해 올시즌 첫 경기를 치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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