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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999

호날두에게도 없었다,슈퍼스타 손흥민 향한 특급대우

July 4, 2019

안녕하세요. 하와이 먹튀검증 입니다. 오늘은 레전드 호날두도 못받았던 대우를 슈퍼스타 손흥민만이 특급대우를 해줬다는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3일 오후 4시,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 취재진의 웅성거림이 최고조에 이르더니, 이내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슈퍼스타' 손흥민(27·토트넘)이 등장한 순간이었다. 

호날두에게도 없었다, '슈퍼스타' 손흥민 

손흥민은 이날 스위스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에서 준비한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뜨거운 취재 열기였다. 체육부는 물론이고 연예, 뷰티, 패션 업계 기자 100여 명이 손흥민을 취재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대한민국 축구의 캡틴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톱 클래스인 손흥민. 그도 뜨거운 취재 열기에 다소 놀란 듯했다. 포토존에 들어서면서 "저 들어가도 될까요?"라며 쑥스러운 듯 물었다. 

이 자리는 손흥민에게도 무척이나 특별한 순간이었다. 이유가 있다. 자신의 이름을 단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이른바 '손흥민 에디션'은 손흥민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 공을 들인 작품이다. 

스위스의 본사에서도 특별히 힘을 실었다. 우리
하와이 에서는 160년 역사상 처음으로 '손흥민 블루'라고 명명한 컬러를 선보였다. 먹튀검증 업체 관계자는 "그동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타이거 우즈 등도 엠버서더(모델)로 활동한 적이 있다. 하지만 선수의 이름을 그대로 활용해 색을 만든 적은 없었다. 말 그대로 특급대우다. 본사에서도 손흥민 선수의 디자인에 무척이나 관심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특급대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과연 무엇이 '특급대우'를 만들었을까. 이지은 홍보전문가는 "팬들 사이에서는 손흥민 선수를 두고 '회전문'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최근 광고,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노출 빈도가 잦다. 축구 팬 사이에서는 의견이 엇갈리기는 부분이다. 하지만 워낙 본업(축구)에서 빼어난 활약을 하기에 떠나려던 마음이 다시 돌아선다는 의미다. 광고업계에서도 '최고'로 대우받는 것은 결국 축구선수라는 기본에 충실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말 그대로다. 손흥민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팬들을 뒤흔드는 축구스타다. 2018~2019시즌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고 20골-10도움을 기록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는 맨시티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태그호이어 관계자는 "사실 축구팬이 아니면 선수에 대해 잘 모를 수도 있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알고 있다. 그 덕분에 광고 효과는 상상을 뛰어 넘는다. 당초 기대 이상"이라고 귀띔했다. 손흥민은 태그호이어를 비롯해 7월 현재 무려 12개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캡틴의 무게, 유소년 축구까지 챙긴다 

손흥민은 자신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손흥민 에디션'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그는 "1년 전에 처음 디자인을 했다. 그때가 러시아월드컵 때 기성용 형이 부상을 입어서 대신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갔던 시기다. 당시 우리가 축구강국 독일을 이겼다. 팬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드렸다. 내 축구 인생을 넘어 내 인생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경기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진심은 디자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먹튀검증 미드필더로 활약중인 손흥민은 시계 뒷면에 태극문양을 새겨 넣었다. 또한, 시계 다이얼에 태극기의 음(파랑)과 양(빨강)의 디테일을 왜 심었는지 하와이 에서 물었다. 업체에서는 당초 손흥민 사인을 넣길 원했지만, 그가 태극문양을 넣고 싶다고 역제안을 한 것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손흥민은 "77번과 777번 시계는 자선경매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곧 소속팀에 합류한다. 손흥민은 "팬들은 내가 그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좋아하실 것 같다. 그동안 믿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소속팀에 돌아가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경기를 하고 싶다. 한국 축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주장으로서 감당할 부담보다 영광스러운 마음이 더 크다는 뜻을 내비쳤다. 또,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서 독일을 격파한 것과 관련해 축구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회상했다.

손흥민은 3일 오후 4시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자리한 바이산 카페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브랜드 태그호이어가 주최한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태그호이어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손흥민은 사회를 맡은 방송인 안현모 씨와 간략한 인터뷰에서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가지는 책무와 자부심에 대해 밝혔다.

손흥민은 대표팀 주장으로서 얻은 즐거운 추억을 묻는 질문을 받자 “처음 주장으로 뛴 경기는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이었다. 정식 주장은 아니었지만, 기성용 선수가 부상을 당해 대신 완장을 차고 임한 경기였다. 그 경기에서 축구 강호 독일을 이겨 팬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도 주었다. 내 축구 인생에서 가장 영광스러웠던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먹튀검증 을 주력으로 담당하는 우리 하와이 에서 손흥민에게 물어봤습니다. 손흥민은 대표팀 주장으로서 부담을 묻는 질문에는 “매순간 즐기려 한다”라고 답했다. 손흥민은 “대표팀이라는 자리는 선수들에게 많은 책임감을 부여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주어질 기회가 아니기 떄문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정말 노력했다. 그런데 주장이 된 후에는 다른 선수들이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라. 최대한 도움이 되고자 했다. 부담보다는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손흥민은 2019-2020시즌에도 토트넘 홋스퍼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손흥민은 “팬들이 경기장에서 뛰는 제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실 것 같다. 지난 몇 년간 정말 많은 응원을 받았다. 돌아가서 팬들을 위해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 선수를 위한 특별한 시계가 공개됐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TAGHeuer) 앰버서더인 손흥민이 3일 오후 4시 서울 성동구 바이산 갤러리 카페에서 열린 '태그호이어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 행사에 참석했다.

 

최고의 위치에서도 만족하지 않고 한 걸음 더 앞을 향해 나아가는 손흥민 선수의 도전과 혼신, 열정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태그호이어가 특별히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작했다. 이 시계 속에는 손흥민을 상징하는 디테일이 더해졌을 뿐만 아니라 손흥민 선수가 직접 시계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런던 축구 올해의 선수', '축구 이적 시장에서 1300억 원의 가치'. 메시나 호날두 얘기가 아니구요, 우리 대표팀, 손흥민 선수가 이룬 것들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축구를 하면서 생각한 것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온누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페널티 지역의 왼쪽과 오른쪽, 손흥민이 가장 빛나는 장소입니다.

여기서 공을 차면 늘 절묘한 궤적의 골이 터지면서 '손흥민 존'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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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아가 아시아 최다 골 기록을 만든 것은 매일 1000번씩 날린 슛이 쌓인 덕이라며 "내 인생에 공짜로 얻은 것은 하나도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최고라는 유럽 무대에서 생각지 못한 골을 펑펑 터뜨리는 손흥민이지만 국가대표로는 힘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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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곤/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지난 2월) : (손흥민이 슛을 안 하는 게) 자기들(코치)도 사실 이게 조금 미스터리하다.]

손흥민은 책에서 그 답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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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기성용이 차례로 은퇴를 선언한 우리 대표팀은 주장 손흥민이 있어서 든든했습니다.

그래서 팬들에게는 손흥민 없는 대표팀이 벌써 걱정입니다.

스물 일곱 손흥민은 선배들과는 좀 다른 길을 걷겠다며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태극마크를 반납할 생각이 없다"고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최고액으로 합류한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22)의 합류로 다양한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은돔벨레는 유럽 최고 명문 클럽들의 구애를 뿌리치고 손흥민(26)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됐다. 세계 최고 수준의 스피드와 드리블, 패스, 공수 능력을 겸비한 은돔벨레의 합류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전술은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4일(한국시간) 영국 <토크스포츠>가 자체 분석한 공격진 예상 전술 분석을 살펴보면, 현재 라인업으로 가장 많이 사용될 전술은 4-2-3-1이다. 주포 해리 케인(26)이 원톱에 놓고 손흥민과 델리 알리(23)가 좌우 측면을 맡는다. 2선 중앙은 크리스티안 에릭센(27)이 배치된다. 밑에 해리 윙크스(23)와 은돔벨레가 놓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등 이적을 고려중인 에릭센이 이탈할 경우에는 4-3-3으로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케인과 손흥민, 루카스 모우라(27)가 삼각편대를 이루고, 윙크스와 무사 시소코(30)가 2선, 은돔벨레가 수비형 미드필더에 가까운 중앙에 놓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수비적인 전술이 강하다. 에릭센이 없을 경우 두 번째 예상 전술은 에릭 다이어(25)를 활용하는 방안이다.

 

 

4-2-3-1의 케인과 손흥민, 모우라, 알리가 '다이아몬드' 형태로 공격진을 구성하고, 다이어와 은돔벨레가 호흡을 맞추는 방안이다. 은돔벨레의 합류에도 변하지 않는 포지션은 손흥민과 케인의 자리다. 토크스포츠는 “에릭센이 떠난다면, 알리가 더 발전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난 시즌 화려한 모습을 보인 손흥민과 모우라는 케인을 뒷받침하는 측면에서 극대화된 공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앵커]

'런던 축구 올해의 선수', '축구 이적 시장에서 1300억 원의 가치'. 메시나 호날두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 대표팀, 손흥민 선수가 이룬 것들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을 책으로 엮었는데, JTBC가 미리 봤습니다.

온누리 기자입니다.

[기자]

페널티 지역의 왼쪽과 오른쪽, 손흥민이 가장 빛나는 장소입니다.

여기서 공을 차면 늘 절묘한 궤적의 골이 터지면서 '손흥민 존'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손흥민은 "재능이 아닌, 훈련의 결과"라고 말합니다.

한국, 나아가 아시아 최다 골 기록을 만든 것은 매일 1000번씩 날린 슛이 쌓인 덕이라며 "내 인생에 공짜로 얻은 것은 하나도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최고라는 유럽 무대에서 생각지 못한 골을 펑펑 터뜨리는 손흥민이지만 국가대표로는 힘이 들었습니다.    

소속팀에서와 달리 슛을 아꼈습니다.

[김판곤/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지난 2월) : (손흥민이 슛을 안 하는 게) 자기들(코치)도 사실 이게 조금 미스터리하다.]

손흥민은 책에서 그 답도 내놓았습니다.

"책임감 때문에 슛 기회에 동료에게 공을 주고는 했다"며 "대표팀만 오면 작아진다는 세상의 비판에 답을 찾고 싶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박지성과 기성용이 차례로 은퇴를 선언한 우리 대표팀은 주장 손흥민이 있어서 든든했습니다.

그래서 팬들에게는 손흥민 없는 대표팀이 벌써 걱정입니다.

스물 일곱 손흥민은 선배들과는 좀 다른 길을 걷겠다며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태극마크를 반납할 생각이 없다"고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토트넘에 새로 합류한 측면 자원 잭 클라크(18)가 합류 소감을 통해 손흥민과 함께 뛰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이 긴 무영입의 시간을 끝내고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그 주인공은 리즈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윙어 클라크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즈로부터 잭 클라크를 영입했음을 발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영입을 알렸다.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다.

 

클라크는 2019-20시즌에는 원 소속팀이었던 리즈로 임대돼 한 시즌을 소화한 뒤 토트넘에 합류할 계획이다. 아직 만 18세에 불과한 선수에게 출전 경험을 주기 위한 선택이다. 과거 MK돈스에서 델레 알리를 영입할 때와 비슷한 과정이다.

 

클라크는 팀에 합류한 뒤 다음 시즌 제일 같이 뛰어보고 싶은 선수로 손흥민을 꼽았다. 클라크는 "손흥민의 플레이를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나는 손흥민을 톱, 톱 플레이어라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클라크는 "손흥민은 양발을 모두 잘 쓰고, 빠르면서 드리블도 훌륭하다. 나는 그런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들을 좋아하는데, 손흥민은 그런 플레이를 쉽게 하는 선수"라며 롤모델로 꼽았다.

 

한편, 토트넘은 클라크 영입에 이어 리옹으로부터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를 영입했다. 리옹 구단의 발표에 따르면, 은돔벨레의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 790억 원)에 1,000만 유로의 보너스가 더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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