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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아강인 바이아웃 금액 상승 필요. 어이없이 뺴앗길순 없다.

July 9, 2019

안녕하세요. 하와이 먹튀검증 입니다. 오늘 이강인 바이아웃 금액 상승 필요에 대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막을 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이강인(발렌시아)의 바이아웃 금액을 더 높여야 한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수페르 데포르테’는 3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조항) 금액인 8000만 유로(약 1057억 원)가 높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서도 “선수의 성장으로 지켜보면서 미래에 위험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당장 바이아웃 금액을 높여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모두 과거 발렌시아가 이스코를 쉽게 내주며 저질렀던 실수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이유를 달았다. 

스페인 최고의 미드필더로 성장한 이스코는 발렌시아에서 프로 데뷔한 후 제대로 기회를 받지 못해 말라가로 이적한 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월드클래스의 선수로 성장해 활약하고 있다.

때문에 이 매체는 “재능이 뛰어난 유망주를 어이없이 유출하는 과거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바이아웃 금액을 올려 인상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처럼 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을 끝까지 붙잡기 위해 불가피하다는 분위기다.

매체는 “이강인이 그의 재능을 모두 끌어내기 위해선 경기에 뛰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가장 좋은 것은 임대 이적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강인은 네덜란드 등 여러 구단서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프리메라리가의 레반테가 임대 영입을 가장 간절히 원하고 있다. 

이강인도 더 많은 출전기회를 원하고 있고 때로 출전기회가 보장되는 구단에서 다음 시즌을 보내고 싶다고 심경을 내비추기도 했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을 마친 뒤 이적설이 이어졌던 이강인(18)이 우선 소속팀 발렌시아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7일(이하 현지시간) "발렌시아가 8일 선수 22명을 소집해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한다"며 "이강인은 오는 15일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발렌시아의 모든 선수가 합류한 것은 아니다. (이강인을 비롯해) 국가대표팀 일정을 소화한 선수들은 며칠 더 휴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6월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이강인은 대회 기간부터 스페인 레반테, 오사수나, 그라나다, 에스파뇰 그리고 네덜란드의 아약스, PSV아인토호벤 등의 관심을 받았다. 이중 현재로서는 레반테가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현지 언론도 발렌시아에서 출장하지 못한다면 임대 이적이 나을 것이라 보고 있다. 

 

스페인 매체 '수페르데포르테'는 최근 "이강인이 하와이 구단에 머문다면 기쁘겠지만, 보물 같은 재능을 경기장에서 보여줄 시간을 주지 않는다면 최고의 선택은 먹튀검증 이 말한 임대 이적"이라며 "이강인이 보물이라는 것을 알지만 모든 재능을 발휘할 장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렌시아가 임대를 허락하면 이강인은 적절한 출전 시간을 통해 경기력도 발전시킬 수 있다"고 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발렌시아 감독은 기존 전력의 4-4-2 포메이션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18-19시즌 이강인을 주로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했고, 이마저도 거의 출전 기회를 주진 않았다.

한편 발렌시아는 오는 20일 프랑스 리그1 AS모나코와의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프리시즌에 돌입하게 된다. 이후 포르투갈 스포르팅CP와 독일 레버쿠젠, 잉글랜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이탈리아 세리에A 팀 등과 연습 경기를 치른다.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18·발렌시아)이 광고계 ‘신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27·토트넘)이 12개 광고의 모델로 나왔는데, 최근 들어 이강인이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통신사(KT), 에어컨·휴대전화(LG), 축구게임(넥슨 FIFA온라인4) 모델로 나섰다. 기존 스포츠용품(아디다스)까지 포함하면 4개 회사 광고의 모델이다.

 

광고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강인의 모델료는 손흥민(6개월~1년, 5억~10억원)에 아직 미치지 못한다. 그래도 억대 수준이다. 이강인은 현재 LG전자 광고 촬영을 마치고 스페인의 소속팀으로 복귀한 상황. 나머지는 향후 촬영할 예정이다.

 

 

 

모델 이강인은 LG전자 광고에서 ‘끼’를 뽐냈다. “천재형? 노력형?”이라는 질문을 받은 이강인은 “아니, 난 막내형. 얜(에어컨) 지능형”이라고 대답한다. ‘막내형’은 이강인이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형들한테 얻은 별명이다. 형들은 지난달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당시 2골·4도움으로 준우승을 이끈 막내 이강인을 향해 “축구 실력이 좋으면 형”이라며 이 별명을 붙여줬다. 

 

 

이강인은 또 먹튀검증 측에서 건낸 휴대전화가 담긴 택배 박스를 열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하와이 에게 보여주기위해 연기했다. 바로 에콰도르와 4강전 프리킥 상황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다가 침투 패스로 최준의 골을 어시스트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광고에서 이강인은 “진짜 스피드가 빠르고, 진짜 축구 보면서 형들하고 채팅하고, 진짜 편해요”라고 말한다. ‘진짜’를 반복하는 건 이강인 말버릇이다. 

 

 

광고주들은 왜 이강인을 선호할까. 한준희 해설위원은 “한국 남자 선수 최초이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이후 처음으로 골든볼을 수상한 18세 선수다. 제품을 이강인 이미지와 동일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친근함도 이강인의 매력 포인트다. 6살 때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하다. 

 

SK텔레콤이 손흥민을 잡자, 업계 라이벌 KT가 이강인을 선택했다. KT 마케팅 프로모션팀 관계자는 “KT가 ‘당신의 초능력 5G’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U-20 월드컵의 이강인은 초능력자 같았다. 내년 도쿄 올림픽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고계는 모델로서 이강인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다. 아디다스는 이강인이 스페인으로 건너간 초창기부터 꾸준히 지원했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유소년팀 시절부터 뛰어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미 2~3년 전에 스페인에서 ‘국적을 불문하고 2001년생 중 상위 3%’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넥슨은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4’ 국내 홍보모델은 박지성-손흥민에 이어 이강인이 세 번째다. 넥슨, LG전자, KT는 이강인과 2~4년의 장기계약을 했다. 

 

이강인은 지난 1일 U-20 대표팀 행사 때 파란색 니트에 통 넓은 청바지, 스니커즈 운동화를 신었다. 동료들은 당시 “최악의 패션”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연화씨는 “오버사이즈 데님을 흰 셔츠와 시원한 니트로 스타일링했다. 축구 스타들은 대개 미니멀한 스타일을 추구하는데, 이강인은 자신의 축구 스타일처럼 거침없고 자유롭게 트렌드를 앞서갔다. 귀여움을 살려준 룩”이라고 설명했다. 
 

 

성공으로 가는 진짜 열쇠는 따로 있다!"

 

신간 '성공의 공식 포뮬러'(한국경제신문)는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과학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가 수년에 걸친 연구 끝에 완성해낸 성공에 관한 역작이다. 지금까지 파악하고 정의하기 어려운 대상으로 여겼던 ‘성공’을 ‘어떻게 하면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의문을 품고, 방대한 빅데이터와 네트워크 과학 도구를 이용해 각 분야별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마침내 성공의 유형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똑같은 재능과 능력에도 성공하고 실패하는 차이가 무엇인지, 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어떤 법칙이 있어야 하는지를 명쾌한 공식으로 밝혀낸다. 지금껏 풀리지 않았던 인생과 성공에 대한 해답을 찾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과학자가 빅데이터로 풀어낸 성공방정식으로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서 1위, 워싱턴 포스트의 800 CEO Read 베스트셀러에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2019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에서 언더 독의 반란을 이끈 한국의 이강인(18·발렌시아CF)이 관심을 모았다. 날카로운 패스와 정확한 크로스로 공격기회를 만들고, 적극적인 수비에 가담하면서 안정적으로 중원을 책임지고 '원팀'을 끌어내는 ‘플레이메이커’에 세계가 주목했다. 2골 4도움을 기록한 이강인은 정량적인 측면에서 압도적이진 않았지만 경기장 내외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U-20 월드컵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다.

 

이강인은 "형들 덕분이다. 내가 받은 골든볼이 아니라 한 팀이 받은 골든볼이라고 생각한다. 팀이 잘 해줬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신을 앞세우기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결국 골든볼 수상에 이르게 한 것이다. 바라바시 교수는 '포뮬러'에서 "최고의 기량을 갖춘 개인들로 팀을 구성하는 것만으로는 최고의 팀을 만들어 낼 수 없다"면서 "유능한 선수가 많을수록 이길 확률이 높지만, 한계가 존재한다"고 성공의 공식을 설명한다. 먹튀검증 이 말하길 축구는 서로 의존하는 팀 스포츠이기 때문에 잘난 사람이 너무 많으면 하와이 의 말대로 협력이 부진해지고 성과를 깎아먹고, 역설적이게도 뛰어난 선수들이 너무 많으면 팀의 기량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비록 개인 기량은 조금 떨어지지만 전체의 능력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팀이 뛰어난 팀이다. 이강인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공의 공식'을 실천하며 FIFA 주관대회에서 한국 남자축구의 최고 성적을 끌어낸 것이다.

 

이강인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꿈에 그리던 메스타야에서의 첫 경기에서 골을 넣어 매우 기쁩니다.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코치진들과 동료들 그리고 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문트!”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이강인이 골을 넣은 후 포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이강인 팬들은 “앞으로 기대된다”, “넘 멋있어요”, “이강인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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