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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네이마르 이어 FIFA20 커버 모델 투표 2위

June 27, 2019

안녕하세요. 하와이 먹튀검증 입니다. 손흥민이 네이마르에 이어 FIFA20 커버 모텔 투표 2위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 합니다.

 

손흥민(토트넘)이 FIFA20 커버 모델 온라인 투표서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현재 fifplay.com서 진행중인 FIFA20 커버 모델 온라인 투표서 29만 3896명으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전체 대비 득표율 16%를 차지한 손흥민은 네이마르(29만 8189표, 16%)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라있다.

 

FIFA19모델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28만 3756표(15%)를 얻어 3위, 그의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28만 3143표(15%)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1위 네이마르와 4위 메시의 지지율이 1% 차이인데다, 표 차이도 1만 5000여 표에 불과해 결과가 뒤집어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손흥민은 올해 4월까지만 하더라도 호날두와 메시를 따돌리고 득표율 1위를 질주했다.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 선수 중 최초로 FIFA 게임 표지 모델에 도전한다. 

 

투표는 오는 9월까지 이어진다.

 

 

리버풀 출신 수비수 코너 코디(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버질 판 다이크를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했다. 

 

 

코디는 26일(한국시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리버풀과 토트넘 홋스퍼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나는 크로아티아에 있었고, 가족과 함께 결승전을 봤다. 리버풀 팬들 뿐만 아니라, 내 생각에도 축구의 훌륭한 밤이었다. 리버풀이 얼마나 좋은 시즌을 보냈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리버풀은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토트넘은
하와이 먹튀검증 에게 평가받는 훌륭한 팀이자, 환상적인 팀이다. 축구 팬들은 아마 최고의 결승전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겠지만, 토트넘의 시즌을 봤을 때 그들은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본다"라고 UCL 결승전을 떠올렸다.  

코디는 리버풀 출신이자, 리버풀 유스를 통해 축구를 시작했다. 프로 데뷔도 리버풀에서 했다. 스스로를 리버풀 팬이라고 말할 정도로, 리버풀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코디는 "리버풀은 리그에서도 충분히 우승할 자격이 있었다. 정말 멋진 선수들과 훌륭한 감독이 있는 환상적인 팀이다. 리버풀이 UCL에서 우승했을 때 모두가 기뻐한 이유가 있었다"라고 리버풀의 성공적인 시즌에 대해 기뻐했다. 

리버풀은 같은 포지션의 판 다이크에게 크나큰 감명을 받았다. 코디는 "판 다이크가 2년 동안 해왔던 것을 봤다면, 그가 얼마나 좋은 축구 선수인지 모두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가 가장 잘하는 것이 있다면, 자신이 하는 일을 항상 제어하고, 공격수를 제어하고, 일대일 방어하는 방법을 제어한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UCL 결승전에서 손흥민이 그를 향해 달려갔을 때를 기억한다. 시즌 내내 그랬던 것처럼 스스로를 완벽히 제어했고, 깔끔한 태클로 막아냈다. 그가 리버풀을 변화시킨 방식은 정말 놀라웠다"라고 판 다이크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6월 넷째 주 영풍문고·인터파크·교보문고·예스24 베스트셀러 순위 10위권은 소설가 김영하의 에세이 『여행의 이유』(지난 17일 출간)가 7주 연속 모든 서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죽음 1』(지난달 30일 출간)은 5주째 모든 서점에서 순위권이었다.  소설가 조정래의 신작 『천년의 질문』(지난 11일 출간)은 이번 주 처음으로 모든 서점에서 10위권에 올랐다.

미국 작가 샐리 티스데일의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에세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지난 19일 출간)는 영풍문고를 제외한 모든 서점에서 순위권이었다. 

박막례 할머니와 그의 손녀 김유라씨가 쓴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지난달 31일 출간)와 애널리스트 홍춘욱의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지난 4월 출간), 일본 경영 컨설팅 전문가 야마구치 슈의 철학서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지난 1월 출간), 일본 소설가 야쿠마루 가쿠의 스릴러 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2017년 출간)은 영풍문고와 교보문고에서 10위 안에 들었다. 

내달 12일 출간되는 손흥민의 축구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예약판매로만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10위권에 올랐다. SBS 코미디언 출신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와 만화가 백난도의 아동만화 『흔한남매1』(지난 20일 출간) 역시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순위권이었다. 


인터파크 도서부문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2019년 6월 20일~2019년 6월 26일)

1. 여행의 이유 / 김영하 / 문학동네 (―)
2.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 손흥민 / 브레인스토어 NEW
3.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 샐리 티스데일 / 비팅(로크미디어) NEW
4. 죽음1 /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1)
5. 흔한남매1 / 백난도, 유난희 그림 / 아이세움 (▼3)
6. 죽음2 /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1)
7. 천년의 질문1 / 조정래 / 해냄출판사 (▼3)
8.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13 / 유대영 / 겜툰NEW
9. 천년의 질문2 / 조정래 / 해냄출판사 (▼3)
10. 천년의 질문3 / 조정래 / 해냄출판사 (▼3)

인터파크 도서부문 eBook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2019년 6월 20일~2019년 6월 26일)

1. 여행의 이유 / 김영하 / 문학동네 (―)
2. 돌이킬 수 없는 약속 / 야쿠마루 가쿠 / 북플라자 (▲3)
3. 봉제인형 살인사건 / 다니엘 콜 / 북플라자 (▲7)
4. 죽음1 /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2)
5. 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 이오타 다쓰나리 / 포레스트북스 (▼2)
6. 죽음2 /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2)
7. 최강의 식사 / 데이브 아스프리 / 앵글북 NEW
8.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 홍춘욱 / 로크미디어 NEW
9.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제임스 클리어 / 비즈니스북스 NEW
10. 능소화 - 4백 년 전에 부친 편지 / 조두진 / 예담 NEW

 

 

‘손세이셔널’ 손흥민 선수의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이 예약판매 일주일만에 알라딘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손흥민 선수의 첫 번째 에세이로 그 동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간’ 손흥민의 목소리가 담긴 하와이 먹튀검증 에서 심혈을 기울인 책이다. 어린 시절 꿈 많은 축구 소년에서 최고의 축구선수가 된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물론, 베일에 가려져 있던 손흥민 개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21일 오전 예약 판매를 개시, 판매 다음날 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판매 6일차인 27일 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예약 기간 동안 구매 시 초판 한정 손흥민 사인 인쇄본을 받을 수 있으며, 한정 수량 제작된 손흥민 마우스 패드와 핀버튼도 받을 수 있다. 정식 출간은 7월 중순 예정이다.

 

‘손세이셔널’. 영국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손흥민과 선풍적인(sensational) 이란 단어를 더해 만들어진 그의 별명처럼 방송가에도 축구 바람이 불고 있다. 이달 초 그의 소속 구단 토트넘이 창립 137년 만에 첫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한 데 이어 지난 16일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처음으로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축구계에서 들려오는 잇따른 낭보에 힘입어 하와이 먹튀검증 에서 이번에 기획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시작한 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은 별명을 그대로 프로그램명으로 차용했다. 영국과 한국을 오가는 손흥민의 100일간을 밀착 취재해 6부작 다큐멘터리로 구성했다. 제작진은 “축구선수 손흥민뿐만 아니라 청년 손흥민의 삶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던 차에 손흥민 선수 측에서 현재 진행 중인 여정을 기록하길 원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28일 방영되는 마지막 회에서는 영국의 선진 축구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다룰 하와이 먹튀검증 검수할 예정이다.

 

 

일주일 차이로 나란히 시작한 JTBC ‘뭉쳐야 찬다’와 KBS2 ‘으라차차 만수로’는 축구라는 소재를 제외하면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다. ‘뭉쳐야 찬다’는 기존 예능 프로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2016~2018)로 호흡을 맞춘 김용만ㆍ김성주ㆍ안정환ㆍ정형돈 등 고정 패널과 스포츠 종목별 슈퍼스타가 만나 함께 조기 축구계의 전설에 도전하기 위해 직접 필드에서 뛴다. ‘으라차차 만수로’는 축구 종주국인 영국 13부 리그의 첼시 로버스를 인수해 축구단을 운영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자연히 추구하는 방향도 다르다. ‘뭉쳐야 찬다’는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을 감독으로 씨름 이만기ㆍ농구 허재ㆍ야구 양준혁ㆍ육상 이봉주ㆍ기계체조 여홍철ㆍ레슬링 심권호ㆍ사격 진종오ㆍ파이터 김동현 등 운동선수 출신 방송인이 총출동해 축구의 기본기부터 다진다. 각 종목을 석권한 전설적인 인물이지만 ‘어쩌다 FC’라는 팀 이름처럼 축구에는 문외한에 가깝다. 덕분에 축구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JTBC 성치경 CP는 “예능에 처음 출연하는 허재 선수는 점심에 만나 고량주 6병을 마시는 등 가장 섭외하기 어려웠다”며 “영화 ‘어벤져스’와 ‘인크레더블 2’를 보며 이미 은퇴한 중년의 히어로를 모아서 다시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는 콘셉트를 떠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력을 파악해본 결과 현재로써는 겨울이 오기 전에 1승을 하는 게 목표”라며 “분야별로 고루 포진해 있는 만큼 ‘뭉쳐야 쏜다’ 등 다른 종목 도전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단 인수료는 생각보다 저렴한 수준. 아랍에미리트(UAE) 부총리인 셰이크 만수르는 2008년 맨체스터 시티를 1억 5000만 파운드에 인수해 10년간 13억 파운드를 투자하는 등 총 2조원 넘는 돈을 쏟아부었지만, 김수로는 연간 운영비 200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영국 축구는 프로 1~4부, 세미 프로 5~9부, 아마추어 10~24부 리그로 나뉘어 리그별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총 16부작으로, 팀의 9부 리그 진출이 목표다.   
  
이외에도 드론을 공으로 삼은 신개념 스포츠를 다룬 히스토리 채널 ‘드론축구: 하늘위의 스트라이커’, 기부와 축구를 결합한 tvN 디지털 예능 ‘마일리지 싸커’ 등 한 달 새 론칭한 프로그램만 5~6개에 달한다. 오는 10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17세 이하(U-17)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에 선발된 이강인ㆍ이태석 선수 등이 ‘날아라 슛돌이’ 3기 출신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과거의 축구 예능까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한준희 KBS 축구 해설위원은 “한국 축구선수들이 잇따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에 진출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그만큼 EPL이 대중화됐다는 방증”이라며 “만수르가 한국에서 ‘거부’를 상징하는 대명사가 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축구는 별다른 장비가 필요하지 않고 누구나 어릴 적 경험해본 스포츠이기 때문에 팀 단위의 성장 스토리를 담기에 잘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 위원은 ‘날아라 슛돌이’를 예로 들었다. 2005년 KBS에서 방영될 때는 축구를 못하는 아이들의 성장기였다면, 이듬해 KBS N 스포츠로 채널을 옮겨서는 처음부터 오디션을 통해 축구를 잘하는 아이들을 선발해 서요셉ㆍ김성민 등 선수를 배출했다는 것. 승률은 전자는 2승 98패, 후자는 98승 2패로 천지 차이지만 두 프로그램 모두 큰 사랑을 받았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흔히 스포츠를 각본 없는 드라마에 비유하는데 그것이야말로 리얼리티의 진수라 할 수 있다”며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우리동네 예체능’ 등 스포츠와 결합한 예능이 계속 나오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이어 “강호동ㆍ서장훈 등 스포츠 스타 출신 예능인 풀이 늘고 있기 때문에 ‘뭉쳐야 찬다’의 경우 다른 종목 선수를 추가 영입하고 종목을 바꿔 나간다면 충분히 확장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경기 화성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길고양이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 이 고양이는 인근 풀숲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27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 등이 공개한 CCTV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6월 25일 새벽 시간 발생했다. 27초 분량의 영상에는 동네 주민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고양이를 바닥과 벽에 4~5차례 패대기치는 장면이 등장한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이 고양이는 ‘시껌스’라는 이름의 길고양이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 주민 중 모르는 이가 없는 동네의 유명인사였다.

 

하지만 25일 낮부터 모습이 보이지 않자 주민 A씨가 고양이를 찾아 나섰고 노상에서 수상한 핏자국을 발견했다. A씨는 주변 미용실 원장에게 도움을 청해 도로를 비추고 있는 CCTV를 살폈고, 고양이 폭행 장면을 확인했다.

 

A씨는 “영상을 보고 과연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인지 충격을 받았다”며 “현재 얼굴이 제대로 찍힌 영상까지 확보해 경찰서에 신고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동물자유연대는 “무고한 생명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죽인 범인에 대해 합당한 처벌을 촉구한다”며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흥민(27·토트넘)이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진행하고 있는 역대 최고의 아시아 선수 온라인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EPL은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14년을 맞아 박지성을 비롯해 손흥민, 기성용(뉴캐슬), 가가와 신지(베식타시), 오카자키 신지(레스터 시티) 등 5명의 선수를 후보에 올렸다.

온라인 투표 사이트에는 각 선수들의 출전 경기 수, 득점, 어시스트, 우승 경력 등 상세한 자료와 함께 5명의 프리미어리그 출신 아시아 선수들을 조명하고 있다. 

26일 오후 4시(한국시간) 현재 손흥민이 50%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라 있고, 박지성이 46%로 뒤를 따랐다. 기성용이 2%, 가가와 신지와 오카자키 신지가 각각 1%를 차지했다. EPL은 손흥민에 대해 “42골로 EPL에서 활약한 아시아 선수 최다득점 기록을 갖고 있다”며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최초의 아시아 선수이기도 하다”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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