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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오션월드 손흥민포토존두고 협업 마케팅

July 11, 2019

안녕하세요. 하와이 먹튀검증 입니다. 오늘은 손흥민 홍보에 나선 빙그레와 오션월드에 대한 소식 들려드리겠습니다.

 

 

빙그레는 지난해에 이어 오션월드에 아이스크림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등 협업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먹튀검증 패밀리풀에는 아이스크림 냉동고 모양의 대형 조형물과 슈퍼콘 광고모델인 손흥민 선수의 포토존을 하와이 에 설치해 인증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패밀리풀 곳곳에 메로나와 비비빅, 투게더 등 빙그레 아이스크림 조형물도 설치한다. 패밀리풀 이용자는 손흥민 선수의 얼굴이 새겨진 비치볼을 받을 수 있다.또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오션월드에서 퇴장하는 방문객에게 1일 1만개 한정으로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1인당 1개씩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빙그레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지를 통해 오션월드에서 진행하는 오션페스타 초대권을 증정한다. 오션페스타는 오는 26~27일 양일간 오션월드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로 박재범, 제시, 모모랜드, 형돈이와 대준이, 다이나믹듀오, 사이먼도미닉, 김하온 등이 출연한다. 빙그레는 오션페스타 행사에 끌레도르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얼마 전 운영했던 투게더 팝업스토어에 운영기간 19일동안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2만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공적인 마케팅 활동 성과를 보였다"며 "소비자에게 브랜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번 오션월드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흥민(토트넘)이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오늘(11일) 출국한다.

손흥민은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KE907편으로 오후 1시 30분 영국으로 출국한다. 이번 출국 일정은 이례적으로 손흥민 공식 다음 팬카페를 통해 공지도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8-2019 시즌 종료 후 대표팀에서의 평가전 일정까지 마친 손흥민은 정확히 한 달의 휴식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소속팀으로 돌아간 손흥민은 새 시즌 준비와 함께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7월 싱가포르와 중국 상하이에서 프리 시즌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본머스전 징계로 인해 2019-2020 시즌 개막 2경기에 결장하고 뉴캐슬전부터 경기에 합류한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1일(한국 시간) “토트넘이 여름 이적시장을 바쁘게 보내고 있다. 하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첫 날은 어떨까”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18개월 동안 선수 영입 없이 많은 업적을 이뤘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제 토트넘은 선수 보강을 통해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토트넘은 잭 클라크와 탕귀 은돔벨레를 영입했다. 클라크는 다음 시즌은 임대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뛸 예정이다. 구단 최고 이적료로 영입한 은돔벨레는 다음 시즌 토트넘의 주전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 매체는 2019-20 시즌 토트넘의 개막전 아스톤 빌라전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4-2-3-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최전방에 케인, 2선에 알리, 로 셀소, 모우라가 배치됐다. 중원에는 세바요스와 은돔벨레, 포백은 데이비스,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워커 피터스, 골문은 요리스다.

 

그러면서 손흥민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징계로 개막 후 2경기에 나설 수 없다. 따라서 루카스 모우라 혹은 에릭 라멜라가 델레 알리와 함께 헤리 케인의 공격을 도울 것이다”고 전망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본머스전에서 퇴장을 당해 3경기 징계를 받았다.

 

 

 

영국 언론이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을 '통곡의 벽' 반 다이크(28·리버풀)를 뚫을 수 있는 선수로 주목했다.

영국 90min은 9일(현지시간) 2019-20시즌 리버풀의 반 다이크를 뚫어낼 선수 7명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르로이 사네(23·맨체스터시티), 라힘 스털링(25·맨체스터시티), 에당 아자르(28·레알마드리드)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라고 극찬하며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팀'에 들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 리버풀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는 반 다이크를 뚫지 못했지만, 새 시즌 손흥민은 반드시 복수할 것"이라며 "10월 손흥민과 반 다이크의 맞대결을 주목해라"고 전했다.

영국 '풋볼 런던'도 손흥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시즌을 치를수록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오는 10월26일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에서 맞붙는다.

90min에 따르면 반 다이크는 2019-19시즌 리버풀의 64경기에 나서 상대 선수에 돌파를 한 번도 허용하지 않았다. 이 매체는 "반 다이크는 완벽한 수비수에 가깝다. 만약 게임이라면 보스 역할이 어울릴 것"이라고 밝혔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19~2020시즌에도 100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NBA 등 미국 프로스포츠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들의 연봉을 추적하는 미국 스포트랙에 따르면 손흥민의 2019~2020시즌 연봉은 728만 파운드(약 108억원), 주급 14만 파운드(약 2억1000만원)다.

토트넘 합류 당시 442만 파운드(약 66억원)이었던 손흥민의 연봉은 지난해 재계약 과정에서 껑충 뛰었고, 계약이 만료되는 2023년까지는 이 급여 수준이 유지될 예정이다.

만약 손흥민이 2023년까지 현 계약을 유지하고 팀을 떠날 경우, 손흥민은 9시즌 동안 토트넘에서만 무려 5694만 파운드(약 839억원)의 순수 연봉 수익을 올리게 된다.

팀 내에서는 최상위 수준이다. 해리 케인이 1040만 파운드(약 154억원)의 연봉을 받아 팀내 최고연봉을 기록 중이고, 손흥민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다만 최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5400만 파운드·약 796억원)로 영입된 탕귀 음돔벨레의 연봉이 케인과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음돔벨레의 연봉이 공개되면 손흥민의 순위는 3위로 밀릴 수 있다.

반대로 최근 현지 언론에서 제기된 손흥민의 재계약설이 실제로 현실화돼 협상 테이블이 차려질 경우 이 과정에서 손흥민의 연봉 역시 또 한 번 크게 오를 가능성도 있다.

이밖에 골키퍼 위고 요리스와 델레 알리, 얀 베르통언의 연봉은 520만 파운드(약 77억원)로 손흥민에 이어 공동 3위, 에릭 라멜라와 루카스 모우라 등 4명이 416만 파운드(약 62억원)로 공동 6위다.

최근 이적설이 돌고 있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연봉은 390만 파운드(약 58억원)로 팀 주전급 선수들 중 하위권에 속해 있다.

손흥민의 연봉은
먹튀검증 에서 조사해본 결과 프리미어리그(EPL) 전체에선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조던 헨더슨(리버풀) 등과 함께 하와이 보고 결과로는 공동 20위에 해당한다. 다만 이 역시도 새로 영입된 선수들의 연봉이 공개될 경우 순위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

EPL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위너다. 연봉은 약 1670만 파운드(약 247억원)로, 손흥민의 두 배 이상이다.

데 브라위너에 이어 알렉시스 산체스와 폴 포그바(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각각 1638만 파운드(약 242억원)와 1508만 파운드(약 223억원)를 연봉으로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프로축구팀 '토트넘 핫스퍼 FC(Tottenham Hotspur FC.)의 손흥민(Heung-Min Son)이 7월 11일 오후 국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토트넘이 다니 세바요스(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가까워진 가운데 팬들의 기대감은 증폭되고 있다.
토트넘은 올 여름 세바요스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세바요스의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는 지네딘 지단 감독 하에 '뉴 갈락티코' 건설을 진행 중이다. 

올 여름 이미 에당 아자르, 루카 요비치, 페를랑 멘디, 로드리고 등을 영입했지만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등의 굵직한 영입을 노리고 있는 상황. 

레알은 이적 자금 마련을 위해 세바요스, 가레스 베일 등을 포함해 많은 선수들을 방출 명단에 올렸다. 이에 중원 강화에 나선 토트넘이 세바요스에게 가장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영국 매체 바이탈풋볼은 10일(한국시간) "세바요스가 손흥민, 해리 케인과 함께 경기장을 누빈다는 상상은 토트넘 팬들에게 놀라울 정도로 흥분시킬 것이다"면서 "매우 효과적인 선택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세바요스와 관련된 소식에 토트넘 팬들은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레비 회장이 미쳤다. 사랑해요!!!", "정말 세바요스가 계약한다면 행복에 빠질 것 같아. 그는 멋진 선수야" 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세바요스는 21세 이하 유럽 챔피언십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세바요스는 경기당 슈팅 3개, 키 패스 2.8개, 드리블 성공 3.8회, 태클 2개, 가로채기 1개를 성공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무사 뎀벨레가 토트넘 유니폼을 벗으며 중원 뎁스가 얕아졌다. 해리 윙크스는 아직 성장 중인 선수이며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미드필더로 내려오는 모습까지 보였다. 팬들 입장에선 세바요스 영입 소식이 반가울 법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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